다지기에 나선 뒤, ‘캐스팅보트’로 꼽히는 충남·대전·세종으로 옮겨가 본격적인 유세전에 돌입할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이번 선거를 “뿌리까지 썩은 민주당을 퇴출시키는 선거”라고 강조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주재한 중앙선대위회의에서 “전과 4범 대통령을 뽑았다가 나라가 망가지고 있다”면서 “폭력 후보, 갑질 후보, 유흥 후보들을 당선시키면 지방자
p; 지난 19일 경남 창원시 소재 국민의힘 경남도당 사무실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및 필승결의대회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참석하고 있다. 뉴시스 장 대표는 첫 공식선거운동 일정을 자신의 고향인 충청권에서 시작할 예정이다. 그는 21일 오전 대전역 서광장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